A-다고 하다, V-ㄴ다고/는다고 하다, N(이)라고 하다
다른 사람에게 들은 내용을 전달할 때 사용하는 표현이다. (간접 인용)
This expression is used to convey what you have heard to others.
다른 사람에게서 들은 내용을 간접적으로 전달함을 나타내는 표현이다.
An expression used to pass along what the speaker heard from another person
(출처: 한국어기초사전; https://krdict.korean.go.kr/)
지수는 이번 중간 시험이 쉽다고 했어요.
Jisoo said this midterm exam was easy.
민지는 여름 방학 때 고향에 간다고 했어요.
Minji said she was going to her hometown for summer vacation.
마이클 씨는 매운 음식을 못 먹는다고 했어요.
Michael said he cannot eat spicy food.
서울대 한국어 3AB 교재가 이번 학기 교재라고 했어요.
They said Seoul National University Korean 3AB textbook was the textbook for this semester.
마이클이 우리 반에서 성적이 가장 좋은 학생이라고 했어요.
Michael said he was the best-performing student in our class.
문장 구조 분석
| 마이클 씨는 매운 음식을 못 먹는다고 했어요. Michael said he cannot eat spicy food. |
| 마이클 씨가 나에게 말했어요. Michael said to me. |
| "나(마이클 씨)는 매운 음식을 못 먹어요." "I, Michael, cannot eat spicy food." |
| (다른 친구[응웬 씨]에게 말해요.) 마이클 씨는 매운 음식을 못 먹는다고 했어요. (To another friend, Nguyen) Michael said he cannot eat spicy food. |
'A-다고 하다, V-ㄴ다고/는다고 하다, N(이)라고 하다'는 동사, 형용사, 명사 뒤에 붙어, 다른 사람에게 들은 내용을 전달할 때 사용하는 '간접 인용' 표현이다. 이는 들은 내용을 화자 자신의 말로 바꾸어 요약하거나,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의견을 객관적으로 전달하고자 할 때 사용한다.
'A-다고 하다, V-ㄴ다고/는다고 하다, N(이)라고 하다' is an expression attached after verbs, adjectives, and nouns, used for 'indirect quotation' when conveying what one has heard from another person. It is used to summarize what has been heard in one's own words or to objectively convey another person's thoughts or opinions.
이 문법은 '다른 사람이 한 말'을 그대로 옮기는 직접 인용('[말]라고 하다')과는 달리, 주어의 시점과 화법에 맞춰 어미가 변형되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어 대화에서 자신이 직접 경험하거나 확인한 사실이 아닌, 제삼자에게 들은 정보를 공유할 때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문법이다.
Unlike direct quotation ('[speech]라고 하다') which transfers 'what someone else said' verbatim, this grammar pattern is characterized by its ending changing according to the speaker's perspective and speech style. It is an essential grammar pattern used in Korean conversations when sharing information heard from a third party, not facts personally experienced or confirmed by oneself.
다양한 상황 속 'A-다고 하다, V-ㄴ다고/는다고 하다, N(이)라고 하다' 활용법
How to Use 'A-다고 하다, V-ㄴ다고/는다고 하다, N(이)라고 하다' in Various Situations
1. 타인의 말, 생각, 의견 전달:
친구, 가족, 선생님 등 다른 사람의 구체적인 발언 내용이나 생각을 제삼자에게 전달할 때 사용한다. (예: '지수는 이번 중간 시험이 쉽다고 했어요.')
Conveying others' words, thoughts, and opinions: Used to convey specific statements or thoughts of others, such as friends, family, or teachers, to a third party. (Example: 'Jisoo said this midterm exam was easy.')
2. 정보의 출처 명시:
어떤 정보가 자신의 주관적인 의견이 아니라, 다른 사람으로부터 들은 것임을 밝혀 정보의 신뢰도를 높이거나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할 때 사용한다.
Specifying the source of information: Used to increase the credibility of information or clarify responsibility by stating that certain information is not one's subjective opinion but something heard from another person.
3. 계획이나 일정 공유:
다른 사람의 미래 계획이나 일정을 대신 전달할 때 사용한다. (예: '민지는 여름 방학 때 고향에 간다고 했어요.')
Sharing plans or schedules: Used to convey another person's future plans or schedules on their behalf.
4. 상황 설명:
특정 상황에 대한 배경 설명이나 타인의 판단을 전할 때 사용한다.
Explaining a situation: Used to provide background explanations for specific situations or to convey others' judgments.
5. 소문이나 일반적으로 알려진 사실 전달:
검증되지 않은 소문이나 여러 사람에게서 들은 사실을 전달할 때도 사용된다. (예: '마이클이 우리 반에서 성적이 가장 좋은 학생이라고 했어요.')
Conveying rumors or generally known facts: Also used to convey unverified rumors or facts heard from many people.
문법
| 현재 present | 과거 past tense | 미래 future |
| A-다고 하다 | A-았/었다고 하다 | A-(으)ㄹ 거라고 하다 A-겠다고 하다 |
| V-ㄴ다고/는다고 하다 | V-았/었다고 하다 | V-(으)ㄹ 거라고 하다 V-겠다고 하다 |
| N(이)라고 하다 | N였다고/이었다고 하다 | 추측 guess |
| N일 거라고 하다 |
A-다고 하다, V-ㄴ다고/는다고 하다
= A-대요, V-ㄴ/는대요
지수는 이번 중간 시험이 쉽다고 했어요.
= 지수는 이번 중간 시험이 쉽대요.
Jisoo said this midterm exam was easy.
민지는 여름 방학 때 고향에 간다고 했어요.
= 민지는 여름 방학 때 고향에 간대요.
Minji said she was going to her hometown for summer vacation.
마이클 씨는 매운 음식을 못 먹는다고 했어요.
= 마이클 씨는 매운 음식을 못 먹는대요.
Michael said he cannot eat spicy food.
N(이)라고 하다
= N(이)래요
서울대 한국어 3AB 교재가 이번 학기 교재라고 했어요.
= 서울대 한국어 3AB 교재가 이번 학기 교재래요.
They said Seoul National University Korean 3AB textbook was the textbook for this semester.
A-다고 하다, V-ㄴ다고/는다고 하다
TOPIK II 60회 쓰기 51번
선배에게 물어보니 졸업생이 도서관을 이용하려면 출입증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60회 쓰기 51번 영상으로 공부하기
https://youtu.be/2ja4VWtgOa0
어휘
-다고
다른 사람에게서 들은 내용을 간접적으로 전달하거나 주어의 생각, 의견 등을 나타내는 표현.
An expression used to pass along what the speaker heard from another person, or to present the subject's thoughts, opinions, etc.
아버님께서 내일 오시겠다고 전화가 왔어요.
나는 지수에게 거짓말한 것은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승규가 내일은 시간이 없다고 하는데 그럼 모레 오라고 할까요?
(출처: 한국어기초사전; https://krdict.korean.go.kr/)
---------------------------------------
A : 전[과거]에 나에게 말했던 사람(마이클)
B : 지금[현재] 내 말을 듣는 사람(응웬)
----------------------------------------
※ 나는 A(마이클)에게 '들은 내용[말]'을 B(응웬)에게 전달해요.
(마이클 씨가 매운 음식을 못 먹는다고 했어요. )

유의할 점 및 한국어 학습자들이 흔히 하는 실수!
Points to Note and Common Mistakes for Korean Learners!
1. 결합 형태 (시제별):
Conjugation form (by tense):
● 형용사 (A): Adjective (A):
○ 현재: A-다고 하다 (예: '좋다' → '좋다고 하다')
Present: A-다고 하다 (Example: '좋다' → 'to say it is good')
○ 과거: A-았/었다고 하다 (예: '좋았다' → '좋았다고 하다')
Past: A-았/었다고 하다 (Example: '좋았다' → 'to say it was good')
○ 미래/추측: A-(으)ㄹ 거라고 하다 (예: '좋을 거라고 하다')
Future/conjecture: A-(으)ㄹ 거라고 하다 (Example: '좋을 거라고 하다' → 'to say it will be good')
○ 의지/추측: A-겠다고 하다 (예: '좋겠다고 하다') - 형용사에서는 주로 희망이나 의지 표현에 쓰인다.
Will/conconjecture: A-겠다고 하다 (Example: '좋겠다고 하다' → 'to say it would be good') - In adjectives, mainly used for expressions of hope or will.
● 동사 (V): Verb (V):
○ 현재: V-ㄴ다고/는다고 하다 (예: '가다' → '간다고 하다', '먹다' → '먹는다고 하다')
Present: V-ㄴ다고/는다고 하다 (Example: '가다' → 'to say one goes', '먹다' → 'to say one eats')
○ 과거: V-았/었다고 하다 (예: '갔다' → '갔다고 하다', '먹었다' → '먹었다고 하다')
Past: V-았/었다고 하다 (Example: '갔다' → 'to say one went', '먹었다' → 'to say one ate')
○ 미래/추측: V-(으)ㄹ 거라고 하다 (예: '갈 거라고 하다', '먹을 거라고 하다')
Future/conjecture: V-(으)ㄹ 거라고 하다 (Example: '갈 거라고 하다' → 'to say one will go', '먹을 거라고 하다' → 'to say one will eat')
○ 의지/계획: V-겠다고 하다 (예: '가겠다' → '가겠다고 하다', '먹겠다' → '먹겠다고 하다')
Will/plan: V-겠다고 하다 (Example: '가겠다' → 'to say one will go', '먹겠다' → 'to say one will eat')
● 명사 (N): Noun (N):
○ 현재: N(이)라고 하다 (예: '학생' → '학생이라고 하다', '의사' → '의사라고 하다')
Present: N(이)라고 하다 (Example: '학생' → 'to say one is a student', '의사' → 'to say one is a doctor')
○ 과거: N이었다고/였다고 하다 (예: '학생이었다고 하다', '의사였다고 하다')
Past: N이었다고/였다고 하다 (Example: '학생이었다고 하다' → 'to say one was a student', '의사였다고 하다' → 'to say one was a doctor')
○ 미래/추측: N일 거라고 하다 (예: '학생일 거라고 하다')
Future/conjecture: N일 거라고 하다 (Example: '학생일 거라고 하다' → 'to say one will be a student')
2. 축약형 '-대요', '-(이)래요' (구어체):
Contracted forms '-대요', '-(이)래요' (spoken language):
일상적인 대화에서는 '-다고 하다'가 '-대요'로, '-(이)라고 하다'가 '-(이)래요'로 줄어드는 경우가 많다.
In everyday conversation, '-다고 하다' often contracts to '-대요', and '-(이)라고 하다' contracts to '-(이)래요'.
○ 형용사: '쉽다고 해요' → '쉽대요'
Adjective: '쉽다고 해요' → '쉽대요'
○ 동사: '간다고 해요' → '간대요', '먹는다고 해요' → '먹는대요'
Verb: '간다고 해요' → '간대요', '먹는다고 해요' → '먹는대요'
○ 명사: '교재라고 해요' → '교재래요'
Noun: '교재라고 해요' → '교재래요'
이 축약형은 주로 친한 사이나 비격식적인 상황에서 사용한다.
These contracted forms are mainly used among close acquaintances or in informal situations.
3. 직접 인용 vs 간접 인용:
Direct quotation vs indirect quotation:
● 직접 인용: '[말]'라고 하다 (동사 어미 변화 없음) → 지수가 '시험이 쉽다'고 했어요.
Direct quotation: '[speech]'라고 하다 (no verb ending change) → Jisoo said 'the exam is easy'.
● 간접 인용: A-다고 하다 (동사 어미가 변화함) → 지수가 시험이 쉽다고 했어요.
Indirect quotation: A-다고 하다 (verb ending changes) → Jisoo said the exam was easy.
다채로운 예문 (상황별 팁!)
Various Examples (Situational Tips!)
1. 친구의 말/의견 전달 (개인적인 정보):
Conveying a friend's words/opinion (personal information):
● 지수는 오늘 한국어 숙제가 너무 많다고 했어요.
Jisoo said that today's Korean homework was too much.
(팁!) 친구의 현재 상태나 의견을 다른 친구에게 전하며 공감대를 형성할 때 사용한다.
(Tip!) Used when conveying a friend's current state or opinion to another friend to build empathy.
● 마이클 씨는 매운 음식을 못 먹는다고 했어요.
Michael said he could not eat spicy food.
(팁!) 누군가의 기호나 한계를 미리 알려주어 서로 배려하는 상황을 만들 때 유용하다.
(Tip!) Useful when informing someone else of a person's preferences or limitations in advance to create a considerate situation.
● 리한 씨가 어제 도서관에 갔다고 하더라.
I heard Lihan went to the library yesterday.
(팁!) 친구의 지난 행동이나 스케줄을 궁금해하는 다른 친구에게 정보를 전달할 때 사용한다.
(Tip!) Used when conveying information about a friend's past actions or schedule to another curious friend.
● 민지는 다음 학기에 유럽으로 여행 갈 거라고 했어요.
Minji said she would travel to Europe next semester.
(팁!) 친구의 계획을 다른 친구에게 알려주거나 여행 정보 교환의 시작점으로 삼을 수 있다.
(Tip!) Can be used to inform other friends about a friend's plans or as a starting point for exchanging travel information.
2. 공지 사항/정보 전달 (공식적인 정보):
Conveying announcements/information (official information):
● 서울대 한국어 3AB 교재가 이번 학기 교재라고 했어요.
They said the Seoul National University Korean 3AB textbook was the textbook for this semester.
(팁!) 학기 초 수강생들에게 수업 준비물 등 필수 정보를 전달할 때 사용한다.
(Tip!) Used when conveying essential information, such as class materials, to students at the beginning of a semester.
● 학교에서 다음 주에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문화 행사를 열 거라고 해요.
They say the school will hold a cultural event for international students next week.
(팁!) 학교의 중요한 행사나 일정에 대한 소식을 학생들에게 전달할 때 유용하다.
(Tip!) Useful when conveying news about important school events or schedules to students.
● 날씨 뉴스에서 이번 주말 날씨가 매우 추울 거라고 하더라.
The weather news said the weather would be very cold this weekend.
(팁!) 일상적인 정보를 전달할 때, 정보의 출처(날씨 뉴스)를 명확히 하며 전달한다.
(Tip!) When conveying everyday information, clearly state the source of the information (weather news).
3. 약속/의지 전달 (개인의 다짐/계획):
Conveying promises/will (personal commitment/plan):
● 리한 씨가 다음 주까지 숙제를 꼭 내겠다고 했어요.
Lihan said he would definitely submit his homework by next week.
(팁!) 조원이나 친구가 기한 내에 과제를 마치겠다고 다짐한 내용을 전달할 때 사용한다.
(Tip!) Used when conveying that a team member or friend has committed to finishing an assignment by the deadline.
● 교수님이 다음 학기부터는 지각하는 학생에게 페널티를 주겠다고 하셨다.
The professor said he would give a penalty to students who are late starting next semester.
(팁!) 규칙이나 방침에 대한 강력한 경고를 전달할 때 사용하며, '-(으)시-'를 붙여 높임의 의미를 더한다.
(Tip!) Used when conveying a strong warning about rules or policies, adding the honorific '-(으)시-'.
실제 대화 활용 (대화 예시)
Actual Conversation Usage (Conversation Examples)
상황 1: 팀 프로젝트 회의 내용 전달
Situation 1: Conveying team project meeting content
A: '민수, 어제 팀 회의는 어땠어? 나는 발표 준비 때문에 못 갔는데.'
A: 'Minsu, how was the team meeting yesterday? I could not go because of my presentation preparation.'
B: '교수님이 발표 슬라이드를 10장 이상 만들라고 했어요. 그리고 다음 주까지 중간 보고서를 제출하라고 했고요.'
B: 'The professor told us to make more than 10 slides for the presentation. And he also told us to submit the interim report by next week.'
A: '아, 그렇구나. 내용이 어렵다고 했잖아. 혹시 슬라이드 만드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 거라고 하지는 않았어?'
A: 'Oh, I see. You said the content was difficult. Did not he say it would take a lot of time to make the slides?'
상황 2: 친구의 한국 생활 계획 이야기
Situation 2: Talking about a friend's Korean life plans
A: '요즘 스티븐이 바쁘던데, 무슨 일이 있어?'
A: 'Steven has been busy lately, what is going on?'
B: '스티븐이 졸업 후에 한국에서 취직을 찾을 거라고 했어. 그래서 한국어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하더라고.'
B: 'Steven said he would look for a job in Korea after graduation. So he said he needed to study Korean harder.'
A: '와, 정말? 마크도 다음 학기에는 어학당에 다닐 예정이라고 했어요.'
A: 'Wow, really? Mark also said he was planning to attend the language institute next semester.'
상황 3: 시험공부 중 정보 공유
Situation 3: Sharing information during exam study
A: '수미야, 이 부분 교수님이 중요하다는 말씀이 있었니?'
A: 'Sumi, did the professor say this part was important?'
B: '응, 어제 교수님이 이 개념은 시험에 꼭 나올 거라고 강조했어. 별표도 치라고 했고요.'
B: 'Yes, yesterday the professor emphasized that this concept would definitely appear on the exam. And he told us to put a star next to it.'
A: '휴, 큰일 날 뻔했네. 교수님이 지난번에 출석 점수를 이번 학기 성적에 반영하지 않는다고 했던가?'
A: 'Phew, that was close. Did the professor say last time that attendance scores would not be reflected in this semester's grades?'
한국어 선생님들을 위한 교수법 팁!
1. '뉴스 앵커 롤플레잉':
학생들이 '뉴스 앵커'가 되어 다른 친구들(취재 기자 역할)에게서 들은 소식(친구의 한국어 시험 점수, 주말 계획, 좋아하는 K-POP 가수 등)을 '-다고 합니다', '-는다고 합니다'와 같은 격식 있는 표현으로 전달하는 롤플레잉을 진행한다. 이후 '-대요' 등의 구어체 축약형으로 다시 말하게 하여 어감의 차이를 느끼게 한다.
2. '소문 전달 게임':
한 학생이 간단한 문장(예: '나는 오늘 김치를 먹었다.')을 다른 학생에게 귓속말로 전달한다. 정보를 들은 학생은 다음 학생에게 그 내용을 간접 인용하여 전달하고, 마지막 학생이 원문을 맞추는 게임을 한다. 이 과정에서 동사 어미 변화에 특히 주의하도록 지도한다.
3. 'K-드라마 대사 바꾸기':
K-드라마의 특정 장면을 보여주고, 등장인물들의 대사(직접 인용)를 간접 인용 형태로 바꾸어 발표하게 한다. 예를 들어, '철수가 '나는 김치를 좋아해'라고 말했어.'를 '철수가 김치를 좋아한다고 말했어.'로 바꾸는 연습이다.
4. '인터뷰 및 보고 활동':
학생들이 짝을 이루어 서로에 대해 인터뷰하고, 다른 학생들 앞에서 '제 친구는 한국어를 배우는 것이 재미있다고 했어요.', '그는 미래에 한국에서 일하고 싶다고 했어요.'와 같이 친구에 대한 정보를 간접 인용하여 발표하게 한다.
5. '오류 찾기 게임':
교사가 의도적으로 동사/형용사/명사에 따른 인용 형태나 시제 변화를 틀리게 작성한 문장들을 제시하고, 학생들이 이를 찾아 올바르게 고치도록 한다. 이 과정을 통해 정확한 문법 사용 능력을 향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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